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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프로젝트의 하루/영화를 보면서

본 아이덴티티

Developer 웃음프로젝트 2009.04.30 13:14


감상평

이 영화는 전형적인 미국 스릴러, 액션 영화이다.

두 발의 총상을 입고 바다 한가운데 있는 제이슨 본을 구하게 된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고, 왜 바다에 쓰러져 있었는지도 알지 못한다.

치료 도중 찾은 단서라고는 엉덩이 속에서 나온 계좌번호 뿐이다.

제이슨 본은 자신의 정체를 알기 위하여
엉덩이에서 찾은 계좌가 있는 은행으로 간다.

그 계좌인 비밀금고에 들어 있는 것은 여러 나라의 많은 돈들과 여러 개의 신분증이 들어 있었다.

결국, 자신의 정체를 찾지 못하고 대사관으로 가보지만 대사관에서 조차
환영 받지 못하고 추적을 당한다.

우연히 만난 여자에게 돈을 준다며 파리까지 차를 얻어 타게 된다.

그러나, 계속해서 파해쳐 볼 수록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일을 하던 것인지,
알수 없을 뿐더러 위험이 빠져들어간다는 것을 알게된다.

결말은 자신을 제대로 알지 못한채 추격자들의 추격을 피해 숨어서 여자와 함께
잘 살게되는 것으로 결말이 난다.

나는 이 영화를 3편까지 나온 이후에 보았기 때문에
이 편을 보고 나서, 재밌다라는 느낌보다는 다음 2편이 궁금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역시 미국 전형적인 스토리로 흘러가지만, 재미있는 영화다.


개봉연도 2002

장르 모험, 액션, 미스터리, 드라마, 스릴러

등급 12세 관람가

감독 더그 라이만

주연 맷 데이먼(제이슨 본), 프란카 포텐테(마ㅣ 헬레나 크류츠), 크리스 규퍼(알렉산더 콘클린)

상영시간 1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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