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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프로젝트의 하루/영화를 보면서

터미네이터

Developer 웃음프로젝트 2009.04.30 13:20


감상평

정말 어렸을 적에 본 영화다.

터미네이터는 유명해서 TV방송에도 여러번 방영되기도 해서 정말 많이 본 영화중에 하나다.

전에 터미네이터 게임도 있었는데, 그 때는 정말 재미있었다.

이 영화의 스토리 그대로 게임이 전개되어졌었다.

영화의 나이가 사실 필자 인 나 보다 더 많다.

그래서 나 보다 잘 아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뭐 내 감상평이니.. 설마 누가 뭐라 하겠는가?

영화를 볼때는 정말 이렇게 환상적인 컴퓨터 그래픽은 본적이 없을 정도로 SF의 대표적 작품으로 기억한다.

내가 본때는 분명 1990년대에 보았을텐데도 왠만한 영화 보다 실감나게 느껴졌다.

미래에서 테미네이터를 개발한 본인을 살리기 위해 과거로 터미네이터를 보내
자신을 구하도록 한는 내용인데, 정말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볼 수 있었다.

이 영화로 나는 과학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지금 생각하면 어렸을 때부터 로봇이나 로켓 등 과학기술에 괌관심이 많았다.

관심이 많은게 먼저 인지 영화장르를 SF을 좋아해 보면서 부터 인지는 몰라도
지금도 과학을 제일 좋아하는...

그 중에서도 컴퓨터를 공부하는 공학도가 되어있다.

내가 살면서 충분이 나에게 영향을 준 영화 중에 하나임에는 틀림없다.


개봉연도 1984

장르 SF, 액션, 스릴러

등급 18세 관람가

감독 제임스 카메론

주연 아놀드 슈왈제네거(터미네이터), 마이클 빈(카일 리즈), 린다 해밀턴(사라 코너), 랜스 헨릭슨(부코비치 형사)

상영시간 1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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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cartes.tistory.com BlogIcon cartes 2009.11.18 02:10 신고 최근에 터미네이터: Salvation-네번째 편에서, 카일 리스의 어릴적 모습과 터미네이터 초기 모델들을 보면서 이 터미네이터1(1984년도)영화가 다시 보고 싶더라구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터미네이터2는 워낙 명작이라 유명해서 TV로도 몇번씩 봤지요... 터미네이터3도 영화관가서 상영할떄도 보고 또 TV로도 많이 봤구...

    맞아요... 인간을 닮은 하이테크로봇.. 이것이 참 흥미로운 주제고, 이번 '터4'에서는 초기스카이넷에서 개발된 기계들이 고난이도의 패턴 인식/분석연산(?)을 하는 장면을 보며 수학은 대단하다고 생각하며 저도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팍팍!들었죠.. ㅋㅋ^^

    또 비슷한류의 영화로는 매트릭스 시리즈, Ghost in the Shell이라는 애니영화가 있죠;;; Ghost in the Shell은 정말 묘하고 사람정신이상하게 하는 애니입니다-_-;;;;(적어도 저는 그렇게 느꼇다능..;; ). 여담으로, 매트릭스 시리즈, 터미네이터 시리즈 둘다 일본의 Ghost in the Shell(공각기동대)에서 많은 영감을 얻고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군요... Sci-fi 사이버펑크물이라고 하는 장르가 있는데, 이런류를 통틀어 가리키죠.. 코드명J(Johnny Mnemonic)도 cyberpunk물이고, 뉴로맨서, Blade Runner 등 많습니다;;; 주요 작가로는 필립 K. 딕, 아이작 아시모브(?), 윌리엄 깁슨 등이 있습죠...훔훔ㅎㅎㅎ히히.. 필립 K. 딕은 마이너리티 리포트란 유명한 영화 원작소설을 쓰기도 했군요!!ㅎㅎㅋㅋ

    그럼 저는 수다그만 떨고 이만ㅋㅋㅋ, 좋아하는 것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리 오랜만에 기분이 좋아서 이만큼이나 말했네요^^ 그만 진짜로 이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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