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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그림자살인 감상평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문 탐정추리를 소재로 한 영화이다. 어떤 살인사건을 의학생과 흥신소 사장같은 탐정이 사건을 풀어가는 내용이다. 이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았는데, 보기 전까지만 해도 같이 보았던 친구의 친구들이 재미없다고 했던 영화였는데, 내가 본 이후 이 영화는 엄청난 인기에 상영된 영화이다. 내가 느끼기에도 상당히 재미있는 영화였다.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처음부터 끌리는 영화였고, 조선 말기 일제 강점기가 될 무렵을 배경으로 하여 상당히 흥미가 있었다. 딱 영화를 마친 후 느낌은 한국판 셜록 홈즈를 본 듯한 느낌이었다. 전에 셜록홈즈를 읽은 적이 있었는데, 소설에서 주인공은 탐정 홈즈와 의사 외트슨이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간다. 역시 이 영화에서도 탐정과 의학생이 함께 사건을 풀어간다... 더보기
터미네이터 감상평 정말 어렸을 적에 본 영화다. 터미네이터는 유명해서 TV방송에도 여러번 방영되기도 해서 정말 많이 본 영화중에 하나다. 전에 터미네이터 게임도 있었는데, 그 때는 정말 재미있었다. 이 영화의 스토리 그대로 게임이 전개되어졌었다. 영화의 나이가 사실 필자 인 나 보다 더 많다. 그래서 나 보다 잘 아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뭐 내 감상평이니.. 설마 누가 뭐라 하겠는가? 영화를 볼때는 정말 이렇게 환상적인 컴퓨터 그래픽은 본적이 없을 정도로 SF의 대표적 작품으로 기억한다. 내가 본때는 분명 1990년대에 보았을텐데도 왠만한 영화 보다 실감나게 느껴졌다. 미래에서 테미네이터를 개발한 본인을 살리기 위해 과거로 터미네이터를 보내 자신을 구하도록 한는 내용인데, 정말 긴장의 끈을 놓.. 더보기
본 얼티메이텀 감상평 2편에서 제이슨 본이 총에 맞아 도망치는 부분으로 시작된다. 1,2편과 완벽하게 이어지는 이야기 구조로 1,2편과 마찬가지로 매우 탄탄한 시나리오의 영화이다. 나는 이렇게 개연성 없는 일들을 이어가면 시리즈로 만든 영화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본 시리즈 만큼은 편과 편이 세로 나올 때마다 전 편과 톱니바퀴가 맞아 돌아가 듯 완전하게 맞아 돌아가는 그런 영화는 좋다. 이 번 3번째 편 역시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 본은 자신을 킬러로 만든 사람들을 찾아 나서는 내용이 전개된다. 결국, 자신이 이 일을 자청해서 했다는 것을 알게되고, 트레드스톤과 트레드스톤 이후 새로운 프로그램인 블랙브라이언에 대해 숨겨온 비밀이 밝혀지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그런데, 여기서 마지막에 파멜라 랜디와 통화하는 모습은 .. 더보기
본 슈프리머시 감상평 전 작인 본 아이덴티티에 이어지는 후속작이다. 1편에서는 과거의 문제들에서 떠나 새로은 시작으로 끝을 맺는다. 2편인 본 영화에서는 1편의 끝점에서 시작되는데, 자신의 기억이 꿈을 통해 끊어진 조각조각 머리 속에서 맴돌며 나타나 괴로움 속에서 살아간다. 이 와중에 또 다시 본을 죽이려고 킬러가 쫒아오고, 또 다른 곳에서는 CIA의 비리를 캐내려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안타갑게도, 시작부분에서 1편에 함께했던, 여자가 총에 맞아 죽어버리고 본 혼자서 일을 해결하려한다. 끝으로 가면서 본은 자신의 임무에서 죽이게 된 사람들에 대해서 그들의 딸에서 이실직고한다. 유리는 CIA자금을 빼돌려 부자가 되었는데, 본이 녹음을 하게 되고, 이를 비관해 자살하게 된다. 마지막 장면으로 본은 자신의 이름과 출생지.. 더보기
본 아이덴티티 감상평 이 영화는 전형적인 미국 스릴러, 액션 영화이다. 두 발의 총상을 입고 바다 한가운데 있는 제이슨 본을 구하게 된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고, 왜 바다에 쓰러져 있었는지도 알지 못한다. 치료 도중 찾은 단서라고는 엉덩이 속에서 나온 계좌번호 뿐이다. 제이슨 본은 자신의 정체를 알기 위하여 엉덩이에서 찾은 계좌가 있는 은행으로 간다. 그 계좌인 비밀금고에 들어 있는 것은 여러 나라의 많은 돈들과 여러 개의 신분증이 들어 있었다. 결국, 자신의 정체를 찾지 못하고 대사관으로 가보지만 대사관에서 조차 환영 받지 못하고 추적을 당한다. 우연히 만난 여자에게 돈을 준다며 파리까지 차를 얻어 타게 된다. 그러나, 계속해서 파해쳐 볼 수록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일을 하던 것인지, 알수 없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