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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프로젝트의 하루/오늘하루^^ Diary

5월 30일~ 덕분에 재미있었어요..ㅋ

Developer 웃음프로젝트 2009.06.04 17:30

음...


5월 30일 토요일에 제가 휴가라고 해서 학교에 갔었는데,
마침 시험이 2주 정도 남은 기간 이었고 대부분 조별 과제 또는 프로젝트로 인해
하필 엉첨 바쁠 때에 였죠~ㅎ

도착하기 전까지는 그 정도로 타이밍이 좋지 못 한 줄은 몰랐는데,,,

어째든 약 2주전에 잠깐 동방 들러서 몇 선배 보고 가면서 이번 휴가에 온다고 말은 해 놨지만,
밥 사주신다던 진언이형 개인적 사정이 있어 학교에 늦게 오셔서 힘들어 지고...

일단, 뭐 과친구랑 점심 약속은 있었으니... 점심 먹고,, 저녁에 놀사람 찾는다고 여기저거 연락도 많이 했네요ㅎㅎ
바쁘신 분들 많았겟지만, 
일단.. 동기라고 별말 없지 달려온 창규, 준형이ㅎㅎ 매우 고마워 하고 있는데...

바쁘다고 않나오신다고 힘들다고 하시던...
선배님들 결국 뭐 동시에 모두 모인 것은 아니어 못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정말 많은 분들이 그래도 후배라고 절 보러
와주셔서 감사했어요... 
개인적으로 문자로 보내기도 했지만, 혹시 빼먹었던 분이 있을지도 모르고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어 글 남기네요.ㅎㅎ


시험이라 술은 힘들다고 밥사주시 치영이형... (결국 술자리에 잠깐 오셨지만ㅋ)
조 과제에 바쁜데도 제일 일찍 달려온 영경이(일찍 간다더니 ..갔다가 다시 와서 결국 늦게까지 놀게되버린... 약간 미안) ...
또한 조과제로 바쁘고 집까지 왔다갔다하느라 피곤하지만 후배라고 와주신 회장 창진이형...
어찌보면 현재 우리 동아리에서 재학생으로 남은 가장 큰 어른이자 끝까지 놀아주신 종준이형...
늦게 전화했는데도 불구하고 오셔서 늦게 까지 놀아주신 준헌이형...
창립제 때 한번 보고 친한척하는 절 받아주신 현구형과 성민이형...
새벽 네시가 넘었는데.. 과제가 그때서야 끝나다고 와준 신입생 예슬이...
다음날 점심 사주신다고 오신 성웅이형...
일이 생겨서 계속 오려다 결국 너무 늦게 도착해서 보진 못했지만, 마음만이라도 고마운 진언이형, 아림이누나
(또 있었나?! 음... 제가 술을 먹고 있었고 지금 몇일 지나서 제대로 기억 못하거나 이 글 적을 때만 잊었던 아니 빼먹은 것 일수 있으니,, 
혹시 빼먹었다면 기분 나빠하지 말고 말씀해 주세요...ㅎㅎ)

이 외 같이 놀지는 못했지만, 전화받아주시고 격려해주신 많은 선후배 동기 모두 감사했어요..ㅋㅋㅋ

다음에 또 몇달 후에나 동아리 놀러 갈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번에는 시험 없는 시기에 모두가 편할 시기에 놀러 갈게요...ㅋㅋㅋ
그 때는 더 재미있게 놀길 바라면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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